아기 노래를 틀어주기 위해서 블루투스 스피커를 구입했다.

기존에 샤오미 제품을 사용했는데 음질이나 사용시간 등은 가격에 비해 만족하게 사용했으나

SD카드를 사용하지 못하다보니 항상 스마트폰에 연결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IBA100은 SD카드도 사용이 가능하고 음질도 괜찮다는 평이 있어 이놈으로 선택했다.

 

 

 

DSLR 렌즈 모양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때는 많이 타겠지만 화이트 색상이 가장 예뻐 보인다.

 

 

 

상자를 열면 이렇게 포장되어 있다.

 

 

 

구성품은 단순하다.

본체와 충전케이블, AUX케이블 그리고 설명서가 전부다.

 

 

 

하단에는 다음곡, 재생, 모드 버튼이 있고

-, + 버튼으로 곡넘기기가 가능하다.

 

 

 

반대쪽에는 AUX케이블 단자와 충전단자가 있다.

충전은 일반 5핀 케이블로 충전하면 된다.

그리고 상단에 톱니바퀴 모양을 돌리면 볼륨을 조절할 수 있다.

 

 

 

상단에 스피커가 있다.

모양만 봐서는 음질이 상당히 좋은것만 같다.

 

 

 

하단에는 전원버튼이 있다.

왜 전원버튼을 하단에 만들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그 이유는 볼륨을 돌리려면 충분한 본체 무게가 뒷받침 되어야 할 같다고 생각했는데

아래 흰 테두리가 접착력 있는 고무로 되어 있다.

TV광고에 나오는 청소용품 중 먼지가 잘 붙고 물로 세척하면 다시 새것과 같이 된다는..

그런 고무형태로 되어 있다.

그래서 바닥에 놓으면 착 붙어서 볼륨조절하는데 큰 문제가 없다.

하지만 전원버튼이 아래 있다보니 들었다 놨다 하는 과장에서 자꾸 먼지가 붙어 불편함이 있다.

그래도 이런 새심한 부분까지 신경썼다는건 칭찬해주고 싶다.

음질은.. 음.. 나는 막귀라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나쁘지도 좋은지도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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