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차량용 에어매트 사용후기

 

 

 

 

결혼 후 명절에 교통체증이 얼마나 힘든지를 몸소 체험하였다.

나는 괜찮지만 아이와 와이프가 너무 힘들어 한다.

그래서 구입했다.

뒷좌석 에어매트

 

 

 

가격은 착하다.

착한 가격에 에어펌프까지 들어있다.

하지만 에어펌프의 성능은...

바람 다 넣고 입으로 조금 더 불어 넣어줘야 한다.

가운데 에어블럭을 발판에 끼워 넣어준다.

 

 

 

그 위에 에어매트에 바람을 넣고 깔아주면 끝이다.

참 쉽고 간편하다.

 

 

 

중형차 기준이라고 하였는데 준중형에도 딱 맞는다.

바람이 조금 넣어야 준중형에 맞는다고 하였는데..

바람을 빵빵하게 넣어도 준중형에 딱 맞는다.

 

 

 

가운데 에어가드가 있어 아이가 앞으로 튕겨 나가지 않게 잡아준다.

 

 

 

이제 베게에 바람을 넣고 사용하면 끝..

냄새가 많이나 위에 담요를 깔고 사용했다.

바람이 생각보다 오래가지 않아 중간중간에 바람을 넣어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그것만 빼면 상당히 만족스럽다.

그리고 뒤에 누우면 상당히 편하다.

고속으로 달릴때는 위험하니 명절에나 사용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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