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님 젖병소독기 1개월 사용후기 입니다.

베이비페어 갔다가 우연히 인터넷 최저가보다 싸게 팔아서 예상치도 못했는데 구매해버렸네요.

뭐.. 레이퀸이랑 고민중이었는데 사실 해님으로 많이 기울긴 했어요.

 

 

 

혐오스러운 제 다리가 나왔...ㅇ..

와이프는 기계치라 전자제품은 모두 제가 골랐어요.

해님을 선택한 이유는 용량, 디자인, 보관기능 이에요.

용량? 레이퀸 작은 사이즈보단 큽니다.

큰 사이즈보다는 큰지 비슷한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디자인은 그냥 무난한데 레이퀸처럼 문을 여닫을때 바닥에 끌리지 않아서 그부분이 좋았어요.

 

 

 

그리고 보관기능.

우측 상단에 있는 버튼들은 모두 정전식 터치방식입니다.

그리고 가장 오른쪽에 있는 버튼이 보관버튼인데.

 

2시간 보관 → 1분 건조 → 1분 UV → 2시간 보관

 

이런식으로 4번.. 총 8시간동안 보관을 할 수 있습니다.

보관기능은 자동이나 UV, 건조 기능 후에 켤 수 있습니다.

그부분이 조금 아쉽네요.

만약 자동모드가 모두 끝났는데 실수로 보관버튼을 안눌렀었다면

다시 자동모드나 UV, 건조 기능부터 시작해서 보관을 할 수 있습니다.

 

 

 

안에 용량은 이정도 됩니다.

지금 젖병을 10개와 유축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모두 넣어서 돌릴 수 있을만큼 용량입니다.

조금 꽉차는 느낌이 있긴 하지만 이정도면 용량이 크다고 느껴집니다.

이상 해님 1개월 실사용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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