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포스팅 하네요.

최근에 좋은놈을 하나 구입해서 가지고 노는 재미에 포스팅을 못했네요 ㅎㅎ

그동안 폰카나 똑딱이만 가지고 놀았는데

이제 좀있으면 결혼도 하고 애기 생기면 사진도 찍어야 하고 신혼여행도 가야하고 해서

보급기로 하나 질렀습니다 ㅎㅎ

오픈마켓에서 구입후 방문수령 했어요.

 

 

 

근데 카메라가 처음이라 잘 모르는데..

원래 스티커 같은거 안붙어 있나요?

막 열어볼수 있게 되어 있네요.

 

 

 

이제 개봉해 볼까요?

시디가 보이네요.

저건 무슨시디인지 아직 확인을 못해봤네요.

 

 

 

케이블이 보이고 넥스트랩이 보이네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본체가 보이네요.


 

 

시디와 설명서를 제외한 구성품들을 나열해 봤습니다.

우선 이건 기본품목이구요.

저는 구매할때 카메라 기본품목만 구매했고 나머지는 따로 주문했어요.

카메라를 구입할때 가장 조심해야할 부분인데요.

판매자들이 패키지라고해서 이것저것 끼워넣어 그럴듯해 보이게 판매를 합니다.

하지만 정작 하나하나 따져보면 별것도 아닌것이 적게는 몇만원에서 많게는 몇십만원이 추가가 됩니다.

그래서 저는 단품만 구입하고 메모리는 고속메모리로 따로 구입했습니다.

 

 

 

본체 모습입니다.

똑딱이로 찍었는데 너무 어둡게 나왔네요.

 

 

 

렌즈 연결후에 찍어봤어요.

아직 DSLR은 처음이라 기능들이나 스펙등은 잘 모르겠네요.

 

 

 

처음 켰을때 모습입니다.

어떤분이 그러더군요.

처음 켰을때 타임존이 런던으로 나오는게 새제품이라는 증거라고..

역시나 처음이라 잘 모르겠네요 ㅎㅎ

열심히 사진 찍어보고 다음에 또 포스팅 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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