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를 조립한게 언~ 4년은 넘은듯 하다. 
우선 스펙은
CPU : AMD A8 5800k
RAM : 8g(과욕)
HDD : WD 1TB

 

보다시피 다 죽어가는.. 인터넷만 간신히 돌아가는 수준이다. 
뭐.. 인터넷만 한다.. 게임같은건 안하니 상관은 없다.
노트북을 살까 고민하다가 SSD를 주문해봤다. 

 

 

 

속도 개선이 없으면 뭐.. 노트북을 사서 거기에 끼우지뭐.. 하는 마음으로 그냥 주문했다. 
좋은 제품도 많은데 우선 메인보드가 sata2만 지원하고 비싼걸 살필요성을 못느껴 가장 싼 제품으로 샀다. 

 

 

 

 

가볍긴 정말 가볍다. 
그래도 역시 샌디스크.. 정품 스티커도 있다. 

 

 

 

정품 스티커를 붙이고 브라켓도 없이 대롱대롱 매달아놨다. 
팬이 돌아가는것도 아니고 가벼워서 그냥 저렇게 매달아 놓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바보같이 전원 케이블도 안꽂고 인식이 안된다고 난리 쳤었다. 

전원 케이블 잊지 말자..

 

 

 

장착 완료..
체감속도는?
정말 새 생명을 불어넣어 줬다. 
인터넷만 하는데 노트북을 새로 살뻔했다. 
요즘 노트북들이 i3에 SSD만 달아서 팔던데 왜 그런지 알겠다. 
SSD만으로도 속도를 이렇게 뽑을 수 있다니...

근데 왜 sata 케이블은 안들어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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