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유모차를 구입하면서 사은품으로 받은 스너그를 사용했다. 

 

 

 

나름 마마스앤파파스 제품이라 잘 사용했는데

아기가 자꾸 불편해하고 가운데 봉에 얼굴을 박고 해서 결국 리첼 소프트의자로 바꿨줬다. 

 

 

 

바람은 넣으면 이런 모양이 된다. 

가운데 봉으로 바람을 넣을 수 있다. 

아래 영상을 참고하세요.

 

 

 

아기가 잘 앉아 있는다. 

그리고 가운데 봉에 얼굴을 박지 않을까 걱정 많이 했는데 이제는 그런 걱정 안해도 된다. 

 

 

 

훨씬 편안해하는 것 같고 좋아하는 것 같다. 

 

 

 

귀신 놀이도 하고...

 

 

 

카우보이 놀이도 하고..

발가락도 만지고..

확실히 잘 앉아 있는다. 

 

 

 

바람을 빼면 이렇게 휴대가 가능하다. 

스너그가 나쁘다는건 아니다. 

이유식 먹을때는 움직이지 못하게 스너그에 앉힌다. 

휴대가 편리하고 얼굴 박을 걱정 없어서 좋고 튜브로도 활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몇 안되는 육아용품 중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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