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꼭 가보고 싶었던 순천만을 가보게 되었다.

꼭 가보자 했던게 5년전쯤 이었던 것 같다.

광양쪽에 갈일이 있어 겸사 겸사 순천만에 가보았다.

 

 

 

입장권은 성인 기준 8,000원이다.

유명한 곳이라 그런지 뭐.. 적당한 수준 같다.

좋은 점은 입장권 하나로 순천만습지와 순천만정원 모두 관람이 가능하다.

 

 

 

입구에 무료로 유모차를 대여해 주니 꼭 챙겨가는 것이 좋다.

유모차를 안챙겨 가려다 무료라서 대여해 갔는데 대여 안했으면 큰일날뻔 했다는 생각이 든다.

 

 

 

온통 푸릇 푸릇 시원 시원 하다

관람객들이 참 많이도 왔다 갔을텐데 관리가 참 잘되어 있다.

 

 

 

가을이라 선선할 줄 알았는데 날씨가 참 따뜻했다.

 

 

 

 

어찌도 이리 아름다울수가 있을까..

찍는 곳 어디든 화보가 된다.

 

 

 

 

무언가가 주렁 주렁 매달려 있다.

구입하는 곳이 있었나?

나는 못본 것 같다.

 

 

 

 

 

 

 

촬영은 아이폰6s로 했다

사진 앱을 이용하지 않고 기본 카메라로 촬영 했다.

 

 

 

 

 

 

집에 있는 DSLR을 왜 챙겨오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너무도 크다.

꼭 카메라를 챙겨가길 바란다.

 

 

 

 

 

 

시골에서 자란 나에겐 모든것이 그냥 풀로만 보였다.

하지만 카메라 렌즈를 들이 밀면 모든것이 화보가 되는 신비함을 경험해 볼 수 있었다.

대한민국에 살면서 꼭 한번쯤은 가볼만 한 곳이라고 추천해 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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