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제가 괌에서 뿌려먹는 치즈를 공수해왔다.
페북에서 광고를 많이해서 엄청 궁금했었는데 드디어 맛보게 됐다.



네이버 검색해보니 생각보다 꽤나 비싸다.



맛이 두가지라고 한다. 

무난하게 체다치즈로 사왔다.



뭐.. 영어지만 영양성분표다.



무난하게 아이비에 뿌려먹어봤다.



처음에 어떻게 뿌리는지 몰라서 애먹었다.
그냥 저 하얀걸 옆으로 꾹 누르면 나온다.
꽤나.. 아니 많이.. 아니.. 정말 맛있다!!



다른 과자에도..



망고에도..



홈플러스에서 파는 가성비갑 천원짜리 야채크래커에도..



맛있다!
까다로운 와이프도 딜리셔스를 외쳤다.
맥주를 정말 좋아하는데 당분간 이걸로 안주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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